원주에 국립과학관 들어선다…올 하반기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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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전국 최초 의료·생명 전문 국립과학관(본지 1월 3일자 11면)이 올해 원주에서 문을 연다.
국립과학관은 지난 2020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에 선정돼 추진됐다.
또 최첨단 의료기술과 생명과학 중심의 체험형 교육, 미래 유망 산업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한다.
일대에 문화체육공원과 미술관, 역사박물관, 체육센터도 조성, 복합 체험형 관광단지로서 시너지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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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형 교육·진로 탐색 기회 제공
속보=전국 최초 의료·생명 전문 국립과학관(본지 1월 3일자 11면)이 올해 원주에서 문을 연다.
국립과학관은 지난 2020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에 선정돼 추진됐다. 2023년 7월 착공, 오는 5월 준공되며, 보완 등을 거쳐 올 하반기 개관한다. 태장동 옛 주한미군기지 캠프 롱에 총 395억원이 투입돼 부지 2만4000㎡, 연면적 7006㎡, 전시면적 2833㎡ 지상 3층 규모로 조성 중이다. 상설·기획전시실, 강당, 다목적실, 강의실, 실험실 등이 들어선다.
바이오 코드(Bio Code)와 메디컬 코드(Medical Code)란 전시주제를 통해 1층은 ‘생명현상의 신비와 인체구조 탐구’, 2층은 ‘질병의 비밀을 풀고 의료과학기술을 탐구’하는 스토리 라인(Story line)으로 꾸려진다. 또 최첨단 의료기술과 생명과학 중심의 체험형 교육, 미래 유망 산업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한다.
과학관 전면에 조성되는 ‘빅뱅 광장’은 각종 문화공간과 아이들 놀이터로 활용된다. 주변에는 다양한 자연 속 테마 정원이 마련된다.
일대에 문화체육공원과 미술관, 역사박물관, 체육센터도 조성, 복합 체험형 관광단지로서 시너지를 더한다. 시는 주변 관광명소와의 연결 코스도 개발, 관광객 유입을 확대할 계획이다.
권혜민 khm29@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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