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2006년생 수비수 헤이스 영입 초읽기... "팔메이라스와 구두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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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가 2006년생 브라질 수비수 영입에 합의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축구전문 매체 90MIN은 14일 "맨시티가 레이스를 2,940만 파운드(약 523억)에 영입하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데일리 메일의 잭 고건 기자는 레이스의 이적료가 4,000만 유로(약 599억 원)에서 2,940만 파운드(약 523억)로 낮춰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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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로 헤이스. 사진[팔메이라스 공식 홈페이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14/maniareport/20250114225516762dffe.jpg)
축구전문 매체 90MIN은 14일 "맨시티가 레이스를 2,940만 파운드(약 523억)에 영입하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이적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도 같은 날 "팔메이라스와 4000만 유로(약 599억 원)에 구두 합의를 마쳤다"며 이적 임박을 알리는 'Here we go'를 덧붙였다.
2006년생 레이스는 186cm의 체격과 뛰어난 빌드업 능력을 갖춘 센터백이다.
2024시즌 팔메이라스에서 프로 데뷔한 그는 리그 18경기 중 16경기를 선발로 출전하며 22경기 2골을 기록, 브라질 차세대 수비수로 떠올랐다.
한편, 레이스의 이적료는 당초 보도된 가격보다 낮게 책정됐다.
데일리 메일의 잭 고건 기자는 레이스의 이적료가 4,000만 유로(약 599억 원)에서 2,940만 파운드(약 523억)로 낮춰졌다고 말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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