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도 잔류…레드벨벳 ‘완전체 재계약’ 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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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상 그룹 레드벨벳의 '완전체 재계약'이 머지않았다.
슬기, 아이린에 이어 멤버 조이가 14일 10년간 몸담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SM)와 재계약을 체결한 사실을 밝혀 화제다.
5인 멤버 가운데 웬디와 예리의 재계약 여부가 아직 남았지만, 가요계 안팎에선 3인이 SM과 동행키로 하며 그룹 활동 또한 무난하게 이어질 것이란 긍정적 기류가 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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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 멤버 가운데 웬디와 예리의 재계약 여부가 아직 남았지만, 가요계 안팎에선 3인이 SM과 동행키로 하며 그룹 활동 또한 무난하게 이어질 것이란 긍정적 기류가 흐르고 있다.
이날 SM은 “슬기, 아이린에 이어 조이와도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갈 수 있게 돼 기쁘다. 레드벨벳 그룹 활동뿐 아니라 솔로 아티스트 조이, 배우 박수영으로서 가진 무한한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 전했다.

2014년 8월 레드벨벳 멤버로 데뷔한 조이는 ‘위대한 유혹자’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한 사람만’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 중이다. 때문에 일각에선 그가 배우 전문 소속사와 접촉하고 있단 이야기도 나왔으나, 조이는 팀 활동 등을 위해 SM과 함께 하기로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이의 전속계약 사실을 알리기 앞서 레드벨벳은 11일과 12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SM타운 라이브 2025’에 출연하며 SM과 의리를 과시하기도 했다. 해당 공연에서 개인 사유로 불참한 웬디를 제외한 4명이 단체 무대를 펼쳐 박수를 받았다.
레드벨벳이 재계약을 통해 제2의 전성기를 펼칠 것이란 관측마저 나오는 상황에서 최근 케이팝 그룹 사이에서 뜨고 있는 ‘재계약 트렌드’에도 팬들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스트레이 키즈, (여자)아이들 등 글로벌 그룹들이 일제히 소속사와 완전체 재계약에 성공하며 팀 활동 의지를 새롭게 다지기도 했다.
유지혜 기자 yjh030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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