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48살' 전현무, 결혼 가닥 나왔다…"♥예비 아내=조강지처, 부자로 만들어줄 것"('톡파원 25시')

김지원 2025. 1. 14.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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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가 결혼 운세를 점쳐봤다.

13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전현무, 양세찬이 '출장 톡파원'으로 나서 홍콩으로 향했다.

전현무는 "올해가 '푸른 뱀의 해'이지 않나. 제가 뱀띠다. 뱀띠 대표 스타로서 홍콩의 핫플을 소개해주고 싶다"며 시작부터 의욕을 내비쳤다.

전현무, 양세찬과 홍콩 톡파원은 홍콩에서 가장 큰 도교 사원이자 새해 핫플레이스로 꼽히는 사원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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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사진=텐아시아DB



전현무가 결혼 운세를 점쳐봤다.

13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전현무, 양세찬이 '출장 톡파원'으로 나서 홍콩으로 향했다.

양세찬은 홍콩 톡파원에게 "부탁이 있다. 톡파원들이 이색 체험하는 게 부럽더라. 혼자 여행하면 못 하지 않나"라며 "소개해달라"고 요청했다. 전현무는 "올해가 '푸른 뱀의 해'이지 않나. 제가 뱀띠다. 뱀띠 대표 스타로서 홍콩의 핫플을 소개해주고 싶다"며 시작부터 의욕을 내비쳤다.

사진=JTBC '톡파원 25시' 캡처



전현무, 양세찬과 홍콩 톡파원은 홍콩에서 가장 큰 도교 사원이자 새해 핫플레이스로 꼽히는 사원을 방문했다. 사원 안에는 사람들로 가득했다. 사원 입구에 위치한 특별한 동상의 발을 만지면 돈을 많이 벌 수 있다는 전설을 들은 전현무와 양세찬은 열성을 다해 동상을 문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이 사원에서 많은 사람들이 산통점을 보고 있었다. 나무 막대가 든 산통을 계속 흔들다보면 나무 막대가 하나 떨어지는데, 떨어진 나무 막대에 적힌 숫자를 보고 점괘를 풀이해본다고. 전현무는 '87'이 적힌 나무 막대를 뽑았다.

세 사람은 점술가에게 가서 점괘 해석을 부탁했다. 점술가는 전현무의 점괘를 풀이하던 중 "결혼하고 싶냐"고 물었다. 전현무는 "예스"라고 답했다. 이에 점술가는 올해 48살인 전현무에게 "결혼을 일찍 하진 마라"며 "(일찍) 결혼해도 되지만 한 여자만 사랑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전현무의 아내는 조강지처일 것이라고. 점술가가 "결혼하게 될 분이 당신을 부자로 만들어줄 거다"라고 하자 전현무는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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