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 화장기 없는 민낯 일상 공개 '자연스러운 인간미'

배선영 기자 2025. 1. 14.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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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유리가 수수한 모습의 근황을 공개했다.

유리는 최근 자신의 개인 계정에 '건강한 새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는데, 화장기 없는 민낯에 자연스러운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소파에서 편안하게 책을 읽는 모습이나 찜질방에서 여유를 즐기는 모습 등, 화려한 소녀시대 유리가 아닌 인간 권유리의 모습이 엿보인다.

한편 유리는 지난 해 유튜브 채널 '핑계고'에 출연해 제주 살이 중인 근황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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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소녀시대 유리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소녀시대 유리가 수수한 모습의 근황을 공개했다.

유리는 최근 자신의 개인 계정에 '건강한 새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는데, 화장기 없는 민낯에 자연스러운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소파에서 편안하게 책을 읽는 모습이나 찜질방에서 여유를 즐기는 모습 등, 화려한 소녀시대 유리가 아닌 인간 권유리의 모습이 엿보인다.

▲ 사진 | 소녀시대 유리 개인 계정

한편 유리는 지난 해 유튜브 채널 '핑계고'에 출연해 제주 살이 중인 근황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얼마나 살려고 하냐"라는 질문에 "어디가 나랑 잘 맞는지 집을 알아보려 한다"라며 단기가 아닌 본격적인 제주 살이 계획이 있음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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