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K4리그 3위' 서울 노원UTD, 해체한다

이재호 기자 2025. 1. 14.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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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부터 운영돼 하부리그팀 중에는 역사를 자랑했던 서울 노원유나이티드가 결국 해체한다.

서울 노원 유나이티드는 14일 공식 SNS를 통해 해체를 발표했다.

노원 유나이티드 구단은 "노원구창의 연고지 협약 해지와 여러 이유로 대한축구협회로부터 리그참가 자격 1년 정지 통보를 받아 구단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며 "이러한 이유로 구단 운영이 어렵다 판단돼 심사숙고 끝에 팀을 해체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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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2007년부터 운영돼 하부리그팀 중에는 역사를 자랑했던 서울 노원유나이티드가 결국 해체한다.

서울 노원 유나이티드는 14일 공식 SNS를 통해 해체를 발표했다.

ⓒ서울 노원 유나이티드 SNS

노원 유나이티드 구단은 "노원구창의 연고지 협약 해지와 여러 이유로 대한축구협회로부터 리그참가 자격 1년 정지 통보를 받아 구단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며 "이러한 이유로 구단 운영이 어렵다 판단돼 심사숙고 끝에 팀을 해체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2007시즌부터 3부리그 격인 K3리그에 참가했던 노원 유나이티드는 첫시즌부터 3부리그 우승을 차지하며 주목을 받았다. 이후 4부 등을 오가다 지난해에도 K4리그 3위를 차지할정도로 저력을 보였지만 결국 해체하게 됐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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