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고지 선수들, 구단의 응원 느끼길" NC, 올해도 '특별 선물' 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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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올해도 연고지 중·고교 야구팀에 특별 선물을 보냈다.
NC 구단은 14일 "연고지 16개 중·고교 야구팀에 구단과 학교 로고가 새겨진 특별 의류 569장을 선물했다"고 전했다.
2023년부터 NC는 지역 아마추어 야구 발전을 위해 연고지 중·고교 팀에 의류를 지원하고 있다.
상의 가운데 NC 구단명을 자수로 채우고 왼쪽 팔에는 해당 학교 로고를 새겨 연고지 아마추어 선수들이 소속감과 자부심을 느끼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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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올해도 연고지 중·고교 야구팀에 특별 선물을 보냈다.
NC 구단은 14일 "연고지 16개 중·고교 야구팀에 구단과 학교 로고가 새겨진 특별 의류 569장을 선물했다"고 전했다. 고교 7개 팀과(마산고, 마산용마고, 김해고, 창원공업고, 야로고BC, 밀양BC, 거제BC) 중등 9개 팀(내동중, 마산중, 마산동중, 신월중, 외포중, 밀양동강중, 야로중BC, 함안BC, 김해BC)에 전달됐다.
2023년부터 NC는 지역 아마추어 야구 발전을 위해 연고지 중·고교 팀에 의류를 지원하고 있다. 상의 가운데 NC 구단명을 자수로 채우고 왼쪽 팔에는 해당 학교 로고를 새겨 연고지 아마추어 선수들이 소속감과 자부심을 느끼도록 했다.
NC 임선남 단장은 "해가 거듭될수록 아마야구 대회에서 구단이 선물한 후드티를 입고 있는 연고 지역 선수들을 자주 발견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며 기쁜 마음을 전했다. 그러면서 "꿈을 위해 달려가고 있는 연고 지역 선수들이 구단의 응원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 연고 지역 아마야구발전을 위한 고민도 멈추지 않고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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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이우섭 기자 woosubwaysandwiches@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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