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선우, '쏘니의 경쟁' 영혼 바뀌는 주인공 출연

김원겸 기자 2025. 1. 14.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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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선우가 쇼트폼 드라마 '쏘니의 경쟁'에 캐스팅됐다.

이번 드라마는 2025년에 첫 방송될 예정이며, 차선우는 이 작품에서 주인공인 손진우 역을 맡았다.

소속사 미디어랩시소에 따르면, 차선우는 곧 새로운 영화 촬영에 들어갈 예정으로, 2025년에도 다양한 작품을 통해 대중과 만날 계획이다.

이번 드라마를 통해 차선우의 연기력이 어떻게 발휘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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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트폼 드라마 '쏘니의 경쟁'에 출연하는 차선우. 제공|제이지스타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차선우가 쇼트폼 드라마 ‘쏘니의 경쟁’에 캐스팅됐다. 이번 드라마는 2025년에 첫 방송될 예정이며, 차선우는 이 작품에서 주인공인 손진우 역을 맡았다.

‘쏘니의 경쟁’은 손진우(백주호)라는 남자가 동창과 만남을 통해 영혼이 바뀌게 되고, 이를 통해 뜻밖의 인생을 공유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드라마는 총 50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며, 두 남자의 인생 경로가 바뀌고 이로 인해 발생하는 다양한 이야기들이 전개될 예정이다.

차선우가 맡은 손진우는 평범한 남성으로, 평생의 꿈인 SB게임즈에 입사하게 된다. 그 후 그는 고등학교 시절의 라이벌인 또 다른 손진우와 재회하게 된다. 이 다른 손진우는 SB게임즈의 창립자의 아들이자 모든 면에서 완벽한 인물이다. 차선우는 평범한 남자와 재벌의 아들을 모두 연기하게 되며, 이로 인해 두 인물 사이의 대비가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된다.

차선우는 2025년을 ‘쏘니의 경쟁’으로 시작하며, 그는 드라마, 영화, 연극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24년에는 연극 ‘거미여인의 키스’와 ‘이기동 체육관’, 영화 ‘주차금지’ 등에 출연하며 그 범위를 더욱 넓혀왔다.

소속사 미디어랩시소에 따르면, 차선우는 곧 새로운 영화 촬영에 들어갈 예정으로, 2025년에도 다양한 작품을 통해 대중과 만날 계획이다. 이번 드라마를 통해 차선우의 연기력이 어떻게 발휘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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