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만안구, 생애 첫 주민등록증 청소년에 '축하 카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안양시 만안구는 올해 생애 첫 주민등록증을 발급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축하 카드'를 제작 배부한다고 14일 밝혔다.
명함 형태의 축하 카드에는 응원 문구와 함께 안양시 카카오톡 채널, 안양청년광장, 만안청소년수련관, 인재육성재단의 큐알코드(QR)가 담겨있다.
이에 만안구 14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오는 20일부터 신규 주민등록증 발급자가 방문 수령을 신청할 경우 주민등록증과 축하 카드를 함께 교부할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양=뉴스1) 송용환 기자 = 경기 안양시 만안구는 올해 생애 첫 주민등록증을 발급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축하 카드'를 제작 배부한다고 14일 밝혔다.
명함 형태의 축하 카드에는 응원 문구와 함께 안양시 카카오톡 채널, 안양청년광장, 만안청소년수련관, 인재육성재단의 큐알코드(QR)가 담겨있다.
주민등록증 신규 발급은 만 17세가 되는 날의 다음 달 1일부터 1년 이내에 신청해야 한다. 이에 만안구 14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오는 20일부터 신규 주민등록증 발급자가 방문 수령을 신청할 경우 주민등록증과 축하 카드를 함께 교부할 예정이다.
유한호 만안구청장은 "새로운 출발선에 선 청소년 여러분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한다"며 "축하 카드가 청소년들의 힘찬 미래를 향한 성장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yh@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임신 아내 은밀한 부위를 남자 의사가?"…병원서 난동 부리며 이혼 선언
- 둘 다 재혼…암 투병 아내 구토하자 폭행, 재산 빼돌리려 몰래 혼인신고
- 거스름돈 받으며 여직원 손 '슬쩍'…"만지려고 일부러 현금 결제한 듯"
- "35살 넘으면 양수 썩어"…노산 비하한 톱 여가수, 43세 임신에 '역풍'
- 윤세인, 김부겸 유세장에 다시 뜰까…'결혼 10년' 만에 선거 도울지 관심
- 오영실 "부부싸움 중 '잡놈이랑 놀다 왔다' 했더니 남편 물건 던지며 광분"
- 아들 안은 에릭에 전진·앤디…신화 유부 멤버, 이민우 결혼식 부부 동반 총출동
- 전소미, 수천만원대 명품 액세서리 분실에 허탈 "눈물…내 가방 어디에도 없어"
- "8살 차 장모·사위, '누나 동생' 하다 불륜…처제랑 난리 난 사례도"
- '국힘 오디션 심사' 이혁재 "'룸살롱 폭행' 10년전 일…날 못 죽여 안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