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톤父 윤상, 라이즈 ‘오늘 아침’ 출연 공식화 “SM과 얘기 끝낸 듯” (두데)

장예솔 2025. 1. 14.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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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안영미, 윤상 (사진=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윤상이 아들 앤톤이 속한 그룹 라이즈가 '오늘 아침'에 출연하다고 예고했다.

1월 14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는 윤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난달부터 '오늘 아침 윤상입니다'(이하 '오늘 아침') DJ로 활약 중인 윤상은 MBC 라디오 신규 DJ 기자간담회에서 "아들 앤톤을 게스트로 초대할 의향이 있냐"는 물음에 "앤톤의 아버지로서 만약 이 친구들이 '오늘 아침'이 아닌 다른 곳에서 게스트 테이프를 끊는다면 굉장히 섭섭할 것 같다"고 밝힌 바 있다.

윤상은 "라이즈가 공식적으로 라디오 게스트를 한 적이 없다고 하더라. 다른 곳에서 첫 테이프를 끊으면 섭섭할 테니 할 거면 아빠 라디오에 출연해 달라고 했다. 회사와 거기까지는 얘기가 된 것 같다"며 '오늘 아침'에서 라이즈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 예고했다.

그러면서 "아직 날짜가 잡히지는 않았다. 조율이 필요할 것 같다. 그래도 빠르 시일 안에 초대하겠다"고 덧붙여 기대감을 높였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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