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A4 출신' 바로, 알고보니 재벌이었다…유명 게임사 창립자의 아들 ('쏘니의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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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B1A4 출신 배우 차선우가 숏폼 드라마 '쏘니의 경쟁'에 캐스팅됐다.
차선우는 14일 숏드라마 전문 플랫폼 '숏차'와 전 세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Shortime(쇼타임)을 통해 공개되는 드라마 '쏘니의 경쟁'에서 주인공 손진우 역으로 활약을 펼친다.'쏘니의 경쟁'은 손진우라는 남자가 동명의 동창을 만난 뒤, 영혼이 바뀌어 뜻밖에 인생을 쉐어하게 된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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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그룹 B1A4 출신 배우 차선우가 숏폼 드라마 '쏘니의 경쟁'에 캐스팅됐다.
차선우는 14일 숏드라마 전문 플랫폼 '숏차'와 전 세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Shortime(쇼타임)을 통해 공개되는 드라마 '쏘니의 경쟁'에서 주인공 손진우 역으로 활약을 펼친다.
'쏘니의 경쟁'은 손진우라는 남자가 동명의 동창을 만난 뒤, 영혼이 바뀌어 뜻밖에 인생을 쉐어하게 된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총 50 에피소드 속에는 이런 두 남자의 앞날과 함께 인생이 바뀐 뒤 생긴 이야기들이 담긴다.

차선우가 맡은 역은 지극히 평범한 남자인 손진우로, 평생 꿈이었던 회사 SB게임즈에 입사 후 고등학교 시절 라이벌인 또 다른 손진우(백주호 분)와 재회한다. 다른 손진우는 SB게임즈 창립자의 아들이자 모든 것이 완벽한 만큼, 차선우는 지극히 평범한 남자와 재벌의 남자를 모두 연기할 예정이다.
'쏘니의 경쟁'으로 2025년을 시작할 차선우는 드라마, 영화, 연극에서 장르를 불문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에 연극 '거미여인의 키스', '이기동 체육관'을 비롯해 영화 '주차금지'에 캐스팅되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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