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앵글] 하동에서 월동하는 겨울진객 큰고니

차용현 기자 2025. 1. 14. 13: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4일 오전 경남 하동군 소재 한 저수지에 천연기념물 제201-2호 큰고니 무리가 찾아와 눈길을 끌고 있다.

겨울이면 이곳을 찾는 큰고니 수는 보통 20마리에서 많게는 30마리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곳 저수지 주변은 갈대와 연 등 다양한 수생식물이 자라고 있어 큰고니들에게는 이상적인 월동지로 평가받고 있다.

겨울 철새 큰고니는 주로 수생식물의 줄기와 뿌리, 열매 등을 먹으며 호수나 논 습지, 해안 등에서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14일 오전 경남 하동군 소재 한 저수지에서 천연기념물 제201-1호 큰고니(백조)가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5.01.14. con@newsis.com

[하동=뉴시스] 차용현 기자 = 14일 오전 경남 하동군 소재 한 저수지에 천연기념물 제201-2호 큰고니 무리가 찾아와 눈길을 끌고 있다.

겨울이면 이곳을 찾는 큰고니 수는 보통 20마리에서 많게는 30마리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14일 오전 경남 하동군 소재 한 저수지에서 천연기념물 제201-1호 큰고니(백조)가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5.01.14. con@newsis.com

이곳 저수지 주변은 갈대와 연 등 다양한 수생식물이 자라고 있어 큰고니들에게는 이상적인 월동지로 평가받고 있다.

[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14일 오전 경남 하동군 소재 한 저수지에서 천연기념물 제201-1호 큰고니(백조)가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5.01.14. con@newsis.com

이날도 큰고니들은 여유롭게 물 위를 유영하며 갈대 뿌리와 줄기를 아침 식사로 즐겼다.

[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14일 오전 경남 하동군 소재 한 저수지에서 천연기념물 제201-1호 큰고니(백조)가 수면을 박차며 비상하고 있다. 2025.01.14 con@newsis.com

식사를 마친 큰고니들은 우아한 날개를 펼쳐 물 위를 박차고 날아올라 인근 해안으로 이동했다.

[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14일 오전 경남 하동군 소재 한 저수지에서 천연기념물 제201-1호 큰고니(백조)가 수면을 박차며 비상하고 있다. 2025.01.14 con@newsis.com


[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14일 오전 경남 하동군 소재 한 저수지에서 천연기념물 제201-1호 큰고니(백조)가 날아 오르고 있다. 2025.01.14. con@newsis.com

겨울 철새 큰고니는 주로 수생식물의 줄기와 뿌리, 열매 등을 먹으며 호수나 논 습지, 해안 등에서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co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