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신 덕에 복근은 기본, 발가락 털까지 봤다”…‘싱글남녀’ 윤현민·정혜성 화끈 케미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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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남녀' 주연을 맡은 배우 정혜성이 윤현민과의 베드신에서 복근은 물론, 발가락 털까지 다 봤다는 파격 발언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촬영 당시를 회상하며 "윤현민 선배님과 베드신 촬영이 있었는데 발가락 털까지 봤다. 너무 남성미 넘치고 멋지더라"고 너스레를 떨며 촬영장 분위기를 전했다.
윤현민과 정혜성이 열연한 '싱글남녀'는 '펄스픽'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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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싱글남녀' 주연을 맡은 배우 정혜성이 윤현민과의 베드신에서 복근은 물론, 발가락 털까지 다 봤다는 파격 발언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GB성암아트홀에서는 '펄스픽(PulsePick/이하 '펄스픽') 미디어 론칭 데이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배우 윤현민, 정혜성을 비롯해 차선우(B1A4 '바로'), 지우, 송병근, 데니안(GOD), 김기현과 이정섭, 이홍래 감독, 안용진 대표 등이 참석했다.
'펄스픽'은 2024년 6월에 설립된 디지털 콘텐츠 제작 및 숏폼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인 '펄스클립(PulseClip)'의 플랫폼. '펄스픽'의 '펄스(Pulse)'는 대중들이 원하는 트렌드와 사용자의 취향을 정확히 읽어내는 능력을 의미하고 시청자에게 기분 좋은 두근거림과 기대감을 줄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며 '픽(Pick)'은 가장 적합한 콘텐츠를 선택해 제공하는 과정을 뜻해 그간 경험해보지 못했던 차별화된 서비스를 약속할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12일 소프트 론칭에 나선 상태이기도 하다.
이날 자리에서 공개된 작품 '싱글남녀'는 중고거래를 통해 X부인과 X남친의 물건을 교환하러 만난 이들이, 이별을 극복하는 방법을 나누며 혼자 서는 법을 배워가는 싱글남녀의 이야기.
정혜성은 이번 작품에서 전 남자친구의 바람으로 시작된 이별의 상처를 치유하고 새로운 사랑을 찾는 오다혜 역을 맡았다. 촬영 당시를 회상하며 "윤현민 선배님과 베드신 촬영이 있었는데 발가락 털까지 봤다. 너무 남성미 넘치고 멋지더라"고 너스레를 떨며 촬영장 분위기를 전했다.
윤현민이 연기한 진석은 강제 이혼으로 큰 상처를 입은 후 다시 사랑을 하지 못할 것이라 믿었던 인물. 하지만 중고거래로 만난 오다혜와의 대화를 통해 치유받고 새로운 사랑에 빠지게 된다. 윤현민은 "설득력 있는 연기를 하려고 많은 고민을 했다. 숏폼이라는 새로운 형식도 신선한 도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혜성 역시 "이 작품은 이별 후 스스로 서는 법을 배우는 과정이 담겨 있다. 촬영이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을 정도로 즐겁고 행복했다"며 시즌 2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윤현민과 정혜성이 열연한 '싱글남녀'는 '펄스픽'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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