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상공에 뜬 새해 첫 보름달 '울프문'
민경찬 2025. 1. 14. 11:14

[베를린=AP/뉴시스] 13일(현지 시간) 올해 첫 보름달인 '늑대의 달'(울프문)이 독일 베를린 상공에 떠오르고 있다. '울프문'은 추운 겨울밤, 배고픈 늑대들이 보름달을 향해 울부짖었다는 북미 원주민의 설화에서 유래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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