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그룹 데뷔에 제이홉 월드투어까지…엔터株 강세[핫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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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그룹 데뷔와 주요 아티스트의 월드투어 등 소식에 엔터테인먼트주가 들썩이고 있다.
같은 시각 JYP(035900)(5.08%), YG엔터테인먼트(122870)(3.06%), 하이브(352820)(2.80%) 등도 일제히 강세다.
각 엔터테인먼트사의 신인 그룹 데뷔나 월드투어 소식이 전해지며 기대감이 모인 영향으로 풀이된다.
JYP의 신인 보이그룹 킥플립(KickFlip), SM의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등이 연이어 데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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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강수련 기자 = 신인그룹 데뷔와 주요 아티스트의 월드투어 등 소식에 엔터테인먼트주가 들썩이고 있다.
14일 오전 10시33분 기준 에스엠(041510)은 전일 대비 3700원(5.14%) 오른 7만 5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JYP(035900)(5.08%), YG엔터테인먼트(122870)(3.06%), 하이브(352820)(2.80%) 등도 일제히 강세다.
각 엔터테인먼트사의 신인 그룹 데뷔나 월드투어 소식이 전해지며 기대감이 모인 영향으로 풀이된다.
JYP의 신인 보이그룹 킥플립(KickFlip), SM의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등이 연이어 데뷔할 예정이다.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의 월드투어 일정도 공개됐으며, YG의 베이비몬스터 역시 올해 데뷔 첫 월드투어를 앞두고 있다.
증권가에서도 올해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밸류에이션이 올라갈 것으로 분석했다.
김규연 미래에셋증권(006800) 연구원은 "역사적 밸류에이션을 보면 BTS와 블랙핑크의 활동 여부에 따라 방향성이 결정되는 경향이 있다"며 "올해 제대한 진과 제이홉 그리고 블랙핑크 멤버들의 솔로 활동이 활발하게 전개되고 하반기에는 두 그룹이 완전체로서의 활동이 계획돼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1분기에는 중국 관련 모멘텀이, 2분기에는 미국 관련 모멘텀이 산업센티멘트를 주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train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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