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욜로? 이젠 '요노'가 대세다…2025년 외식업 트렌드는 '이것'"

정수영 기자 2025. 1. 14.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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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경제 불황과 기후 위기, 일상에 깊숙이 침투한 인공지능(AI)의 역할이 날로 커지는 환경 속에서 2025년 주목해야 할 외식 트렌드를 심층적으로 소개한다.

이 책은 올해 외식 트렌드로 6개 키워드를 꼽는다.

저자들은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외식 환경 속에서 시장의 트렌드를 빠르게 읽어내고 다음 도약을 위한 준비는 선택이 아닌 생존을 위한 필수 요건"이라며 "이 책에서 다루는 각 키워드를 통해 독자들이 성장과 위기 극복의 힌트를 얻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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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2025 대한민국을 이끄는 외식트렌드'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밀키트 상품들이 진열돼 있다.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서울=뉴스1) 정수영 기자 = 이 책은 경제 불황과 기후 위기, 일상에 깊숙이 침투한 인공지능(AI)의 역할이 날로 커지는 환경 속에서 2025년 주목해야 할 외식 트렌드를 심층적으로 소개한다. 음식 칼럼니스트와 외식 취재 전문 기자가 의기투합해 펴낸 신간이다.

저자들은 먼저 현재의 행복을 중시하던 '욜로(YOLO, You Only Live Once)' 소비문화가 저물고, 꼭 필요한 물건만 소량으로 구매하는 '요노(YONO, You Only Need One)' 트렌드가 유통·식품 업계에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이 책은 올해 외식 트렌드로 6개 키워드를 꼽는다. △가성비 외식 공간과 간편식 시장의 대세를 다룬 '스마트 세이버' △해외 브랜드의 국내 시장 진출을 분석한 '먹는 김에 세계 일주' △맞춤형 외식 시장을 조명한 '최적화 외식' △쇼핑하듯 맛집을 찾는 소비 행태를 소개한 '푸드 쇼퍼' △인공지능 푸드테크를 조명한 '나의 친절한 AI' △한식의 활약을 다룬 '한식의 뉴헤리티지'다.

마지막 장에서는 서울의 주목할 만한 골목 상권과 음식점을 소개한다. 저자들이 직접 발로 뛰어 취재해 선정했다.

저자들은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외식 환경 속에서 시장의 트렌드를 빠르게 읽어내고 다음 도약을 위한 준비는 선택이 아닌 생존을 위한 필수 요건"이라며 "이 책에서 다루는 각 키워드를 통해 독자들이 성장과 위기 극복의 힌트를 얻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2025 대한민국을 이끄는 외식트렌드/ 이윤화·김성화 글/ 다이어리알/ 2만 5000원

'2025 대한민국을 이끄는 외식트렌드'(다이어리알 제공)

j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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