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조이, SM과 재계약...10년째 동행 “긍정적 시너지 기대” [공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레드벨벳 조이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조이는 SM과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를 토대로 재계약을 완료했으며, SM의 아낌없는 지원 하에 전방위적인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조이는 "10년 간의 믿음과 신념을 바탕으로 함께 해온 분들과 깊은 대화를 나누며 앞으로도 좋은 방향으로 함께 나아가고 싶다고 느꼈다"며, "SM과 긍정적인 시너지를 통해 팬분들께 저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레드벨벳 조이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조이는 SM과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를 토대로 재계약을 완료했으며, SM의 아낌없는 지원 하에 전방위적인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조이는 “10년 간의 믿음과 신념을 바탕으로 함께 해온 분들과 깊은 대화를 나누며 앞으로도 좋은 방향으로 함께 나아가고 싶다고 느꼈다“며, “SM과 긍정적인 시너지를 통해 팬분들께 저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14년 8월 ‘행복 (Happiness)’으로 데뷔한 레드벨벳은 ‘Ice Cream Cake‘(아이스크림 케이크), ‘빨간 맛 (Red Flavor)’, ‘Feel My Rhythm’(필 마이 리듬), ‘Cosmic’(코스믹) 등 매 앨범마다 독보적인 콘셉트와 다채로운 음악 색깔로 수많은 히트곡들을 탄생시켰으며, 지난해 9월 데뷔 10주년 기념 아시아 팬콘 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해 레드벨벳의 굳건한 글로벌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조이는 지난 2021년 스페셜 앨범 ‘안녕 (Hello)’를 발매하고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아이코닉한 매력과 맑은 음색으로 전 세대에게 폭넓은 사랑을 받은 바 있으며, 방송 프로그램 MC는 물론, 드라마, OST, 패션 등 분야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행보를 펼치고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서울출입국, 뉴진스 하니 불법체류 신고에 “고용 관계 정리 후 조치” [MK★이슈] - MK스포츠
- ‘SM 창립자’ 이수만, SM 30주년 콘서트 초대받았지만 ‘불참’ - MK스포츠
- “얼마나 예쁘길래”휴양지에서 9등신 포착,물 만난 여신미모 비치룩 - MK스포츠
- 클라라, 또다시 과감! 너무 파인 드레스 입고 고혹적 숏컷 여신미모 - MK스포츠
- ‘2025년 첫 공격포인트! 좋았다!’ 이강인, 리그 3호 도움…뎀벨레 선제골 도왔다 - MK스포츠
- 세계복싱평의회 김예준 월드타이틀 도전권 공개 인정 [오피셜] - MK스포츠
- 핸드볼 챔피언스리그, 브레스트 2연패 탈출하며 3위로 올라서 - MK스포츠
- ‘맨유 원클럽맨’ 래시포드 원하는 AC 밀란, 영입 자신감 뒤엔 즐라탄 있다···“나는 그를 잘
- 윤곽 드러난 사사키 행선지...최종 후보는 다저스-SD-토론토 - MK스포츠
- 1/2000초를 다투는 경륜, 자전거 차체와 타이어 바꾸고 성적도 쑥쑥?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