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이어 마크 저커버그까지…비관론에 양자컴퓨터株 급락[핫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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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 컴퓨터의 상용화에 대한 비관론이 이어지면서 관련 주가 일제히 급락 중이다.
이는 젠슨 황 엔비디아 CEO에 이어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까지 양자 컴퓨터의 상용화에 시간이 필요하다고 발언하면서 단기간에 급등했던 양자 컴퓨터에 대한 투심이 재차 악화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젠슨 황은 지난 7일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2025에서 양자 컴퓨터 상용화를 20년으로 전망했으며, 마크 저커버그도 전날 팟캐스트에서 10년 이상 소요될 것이라는 의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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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강수련 기자 = 양자 컴퓨터의 상용화에 대한 비관론이 이어지면서 관련 주가 일제히 급락 중이다.
14일 오전 9시34분 기준 한국첨단소재(062970)는 전일 대비 1520원(23.86%) 내린 4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첨단소재는 지난 8일부터 5거래일 연속으로 내려 48.24% 폭락했다.
이외에도 아이윈플러스(123010)(-6.98%), 아이씨티케이(456010)(-5.17%), 엑스게이트(356680)(-4.16%) 등 양자컴퓨터 관련 주들이 모두 내림세다.
13일(현지시간) 미국 증시에서도 아이온큐(-13.83%), 리케티 컴퓨팅(-32.25%), 퀀텀 컴퓨팅(-27.39%) 등 양자컴퓨팅 관련 종목들이 줄줄이 하락 마감했다.
이는 젠슨 황 엔비디아 CEO에 이어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까지 양자 컴퓨터의 상용화에 시간이 필요하다고 발언하면서 단기간에 급등했던 양자 컴퓨터에 대한 투심이 재차 악화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젠슨 황은 지난 7일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2025에서 양자 컴퓨터 상용화를 20년으로 전망했으며, 마크 저커버그도 전날 팟캐스트에서 10년 이상 소요될 것이라는 의견을 밝혔다.
train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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