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나, BBQ 로고 새기고 LPGA 투어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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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가 미국 무대에서 BBQ 로고를 새기고 뛴다.
윤이나는 상의 좌측에 BBQ 브랜드 로고를 새기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에 출전한다.
윤이나는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대상과 상금왕, 최자타수상을 휩쓸었다.
윤이나는 "투어 대회 때마다 한국을 대표하는 K푸드가 후원한다고 생각하니 큰 힘이 된다"면서 "K푸드의 대표인 BBQ와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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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가 미국 무대에서 BBQ 로고를 새기고 뛴다.
윤이나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세마스포츠마케팅은 14일 "윤이나가 지난 13일 제너시스BBQ 그룹과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윤이나는 상의 좌측에 BBQ 브랜드 로고를 새기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에 출전한다.
윤이나는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대상과 상금왕, 최자타수상을 휩쓸었다. 이후 LPGA 투어 진출을 선언했고, 퀄리파잉 시리즈를 8위로 통과해 LPGA 투어 시드를 확보했다.
특히 골프위크가 선정한 '2025년 주목할 루키 6인'에 이름을 올리는 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윤이나는 "투어 대회 때마다 한국을 대표하는 K푸드가 후원한다고 생각하니 큰 힘이 된다"면서 "K푸드의 대표인 BBQ와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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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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