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끝내 고충 털어놨다…"모든 작품이 위기고 고비, 골치 아파"('싱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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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싱글즈'가 배우 지창욱의 편집장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싱글즈 재팬의 첫 주인공이 된 지창욱은 편집장 인터뷰에서 밸런스 게임과 함께 연기철학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편안하고 진솔한 매력을 선보였다.
인터뷰에 앞서 진행된 밸런스 게임에서 지창욱은 "이상형과 평생 친구하기 VS 이상형과 1년 사귀고 헤어지기, 절대로 안 닫는 방문vs열고 닫는 데 30분 걸리는 방문"과 같은 질문에 솔직하게 답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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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매거진 '싱글즈'가 배우 지창욱의 편집장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싱글즈 재팬의 첫 주인공이 된 지창욱은 편집장 인터뷰에서 밸런스 게임과 함께 연기철학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편안하고 진솔한 매력을 선보였다.
인터뷰에 앞서 진행된 밸런스 게임에서 지창욱은 "이상형과 평생 친구하기 VS 이상형과 1년 사귀고 헤어지기, 절대로 안 닫는 방문vs열고 닫는 데 30분 걸리는 방문"과 같은 질문에 솔직하게 답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싱글즈 재팬 2025년 1월 창간호의 주인공으로 선정된 그는 "이렇게 좋은 기회를 주셔서 너무 영광이고, 오늘 화보 촬영도 재미있게 진행했는데 훨씬 의미 있는 촬영이었습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일본 팬들에게 "처음 뵙겠습니다. 저는 지창욱입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라는 짧은 일본어로 감사의 인사를 남겼다.
'지창욱에게 연기는 무엇일까'라는 질문에 대해 그는 "나의 직업이자 욕심이면서도 골치 아픈 것"이라 표현했다. 그는 "일을 하다 보면 쉬울 때가 단 한 번도 없었다. 모든 작품이 항상 어렵고 위기였고 고비였다. 그러다 보니 연기는 내가 좋아하는 꿈이면서 골칫거리인 것 같다"라며 연기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또 아무도 모르는 자신의 매력포인트를 묻는 질문에 대해 "저는 안 그렇게 생겼지만 성실합니다. 이 일을 오래 할 수 있는 방법은 꾸준함 밖에 없다고 생각했기에 그것이 나의 아무도 모르는 매력이지 않을까"라며 자신이 생각하는 매력 포인트를 이야기 했다.
마지막으로 인생을 자서전에 비유한다면, 현재의 페이지가 어디쯤인지 묻는 질문에 지창욱은 "1/3 정도의 페이지다. 100세 시대에 수치상으로 봤을 때 딱 1/3이라고 생각한다. 이후에는 또 다른 나의 삶이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있다"라며 앞으로 펼쳐질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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