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탄핵' 집회에 어묵트럭 몰고 간 강성범 "민주 시민들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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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강성범이 내란수괴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에 어묵 트럭을 몰고 간 후기를 전했다.
강성범은 지난 13일 공개된 채널 강성범TV '계.떼.들2'에서 11일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성 집회가 열린 광화문에 푸드트럭을 몰고 가 집회 참가자들에게 어묵탕을 무료로 나눠준 뒷이야기를 들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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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강성범이 내란수괴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에 어묵 트럭을 몰고 간 후기를 전했다.
강성범은 지난 13일 공개된 채널 강성범TV '계.떼.들2'에서 11일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성 집회가 열린 광화문에 푸드트럭을 몰고 가 집회 참가자들에게 어묵탕을 무료로 나눠준 뒷이야기를 들려줬다.
당시 수많은 참가자에게 어묵을 전달한 일을 떠올리며 강성범은 "천 개를 하나씩 한다는 게 혼자 할 수 있는 게 아니었다. 나중엔 허리 감각이 없어지더라. 천 개가 쉬운 게 아니었다"라고 말했다.
강성범은 여러 업체에 전화로 알아본 후 집에서 직접 만든 육수를 실어 아내와 함께 일산 집에서 광화문으로 향했다.
그는 "(광화문에) 푸드트럭이 엄청나게 많았다. 나는 이 정도면 안 갔어도 되는데"라며 웃은 뒤 "(참가자들이) 추울까 봐 그랬다(준비했다). 해외동포 이름, 맘카페 이름으로도 오고, 개인 이름으로 온 것도 있고, 넘쳐났다. 그걸 보면서 민주 시민들이 대단하다 (생각했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너무 재밌었다. 내가 다 힐링하는 느낌이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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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최영주 기자 zoo719@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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