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이곳’ 지하에서만 맛보는 세계 챔피언의 술맛... 단 하루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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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 하얏트 서울 지하에 자리한 더 팀버 하우스에서 단 하루 특별한 칵테일 이벤트가 열린다.
더 팀버 하우스는 2024 월드클래스 대만 챔피언 페디손 카오(Pedison Kao)를 초청했다.
페디손 카오는 총 3종의 칵테일(하베스트 포레버, 마이너 투 메이저, 마티니 윗아웃 올리브)을 선보인다.
칵테일 3종은 돈 훌리오와 싱글톤을 기주로 한 칵테일 2종과 바텐더의 시그니처 칵테일 1종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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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디손 카오는 주류기업 디아지오에서 매년 개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 바텐딩 대회인 월드클래스 2024년 파이널에서 세계 3위를 차지하며 국제적으로 주목받았다. 대만 바 어워드에서 올해의 바텐더로 선정된 그는 대만을 대표하는 바텐더로 활약하고 있다.

‘하베스트 포레버’는 타이베이 산악지대와 지역 농장 재료를 담았다. 라벤더와 상큼한 딸기 콤부차(발효차)에 데킬라 돈 훌리오를 더해 깊은 맛을 냈다. ‘마이너 투 메이저’는 음악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었다. 싱글톤 12년 위스키에 과일과 꽃 향을 더하고 새콤한 발사믹 식초를 넣었다. 마지막으로 샴페인을 넣고 체리 초콜릿 칩을 올려 마무리했다. ‘마티니 윗아웃 올리브’는 칵테일계 상징적 인물 아고를 기념해 만들었다. 탱커레이 넘버텐에 자스민 차 콤부차와 천연 스피룰리나 파우더를 더했다.
신태환 헤드 믹솔로지스트는 우리나라 전통 맛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칵테일을 선보인다. 더 팀버하우스에는 바이닐 음악이 흐르고 한국의 멋과 세련된 인테리어가 어우러졌다. 행사는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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