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 자택서 흉기에 찔린 40대 여성 중상…자녀가 신고
유혜인 기자 2025. 1. 14.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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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에서 4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경찰이 수사 중이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10시 19분쯤 홍성군 광천읍 소재의 한 자택에서 A(46) 씨가 배와 허벅지 등에 흉기에 찔렸다.
신고자는 A 씨의 자녀로 "아버지가 어머니를 흉기로 찔렀다"고 했다.
경찰은 A 씨의 남편과 자녀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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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에서 4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경찰이 수사 중이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10시 19분쯤 홍성군 광천읍 소재의 한 자택에서 A(46) 씨가 배와 허벅지 등에 흉기에 찔렸다.
A 씨는 중상을 입고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신고자는 A 씨의 자녀로 "아버지가 어머니를 흉기로 찔렀다"고 했다.
경찰은 A 씨의 남편과 자녀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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