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고 잘난 동생 열등감, 목 졸라 죽일 뻔” 딸의 충격 고백(결혼지옥)[결정적장면]

이슬기 2025. 1. 14. 06: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모의 사랑을 믿지 못하는 딸의 과거 고백이 전파를 탔다.

이날 딸은 대전에서 올라온 동생과도 다투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딸은 자기소개서를 쓰다 둘째 동생과 싸우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딸은 친구를 만나 동생에 대한 열등감을 고백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오은영 리포트 결혼 지옥’
MBC ‘오은영 리포트 결혼 지옥’

[뉴스엔 이슬기 기자]

부모의 사랑을 믿지 못하는 딸의 과거 고백이 전파를 탔다.

13일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 결혼 지옥'(이하 '결혼지옥')에는 가족 상담 특집 4부작 중 두 번째 편, ‘미운 오리 가족’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딸은 대전에서 올라온 동생과도 다투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불편했다. 열등감이 있다. 동생은 예쁘고 친구도 많고 공부도 잘한다”라고 설명했다.

그 와중에 엄마는 둘째가 직접 돈을 벌어 대학원까지 갔다며 “둘째는 손이 안 가는 애였다”라고 칭찬했다.

특히 딸은 자기소개서를 쓰다 둘째 동생과 싸우는 모습을 보였다. "아침부터 자기소개서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냐"라며 딸은 집을 나섰다.

이후 딸은 친구를 만나 동생에 대한 열등감을 고백했다. 딸은 동생이 싫었다며 “동생을 심하게 괴롭혀서 죽일 뻔한 적이 있었다. 동생 목도 졸랐다. 없었으면 좋겠다 싶어서”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