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발리 느낌 무인도 호텔 2호점 만든다? “12만평 섬이 12억” (푹다행)[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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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이 무인도 호텔 2호점을 예고했다.
1월 13일 방송된 MBC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에서는 김대호, 박준형, 정호영 셰프, 곽윤기, 오상욱이 무인도 호텔로 향했다.
안정환 CEO의 특명은 "푹다행 호텔 2호점"을 찾아보라는 것.
안정환의 바람대로 발리 느낌 무인도 호텔 2호점이 만들어진다면 더 자주 닭고기를 맛볼 수도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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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이 무인도 호텔 2호점을 예고했다.
1월 13일 방송된 MBC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에서는 김대호, 박준형, 정호영 셰프, 곽윤기, 오상욱이 무인도 호텔로 향했다.
김대호는 “현역 선수가 온 적은 별로 없어서 현역 선수를 모셔봤다”며 곽윤기, 오상욱을 소개했다. 김대호가 “두 분은 친하시죠? 영상도 많이 봤다”고 묻자 곽윤기는 “전국 체전도 응원하고 파리 올림픽도 응원했다”고 답했다.
김대호는 “안CEO가 특명을 줬다”며 새로운 장소로 향했고 닭부터 나타나자 오상욱은 “안 무서운척하긴 했는데 두려움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그곳에서 나타난 어촌계장님은 “외부에서 잘 안 보여 찾기 힘든데 용케 찾아왔다”고 반겼다.
안정환 CEO의 특명은 “푹다행 호텔 2호점”을 찾아보라는 것. 안정환은 “계속 2호점을 찾고 있었다. 색다른 곳에 2호점을 내면 좋을 것 같다. 어촌계장님이 좋은 곳이 있다고 해서 머구리 협회장 김대호를 보냈다”고 말했다.
무인도 호텔 2호점 후보지는 1호점에서 배로 30분 거리. 육지와 무인도를 오가는 자연인이 혼자 살고 있는 섬으로 숲으로 둘러싸인 건물에 김대호는 “발리 우붓 느낌이 있다”고 감탄했다. 오상욱은 “연인들 가족들끼리 프라이빗하게 즐기기 좋아하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자연인이 살고 있는 곳이라 생활 공간은 물론 빗물을 정화하는 시스템에 활용도 높은 텃밭도 미리 갖춰져 있는 상태. 12만평 섬이 “얼마나 하냐”고 박준형이 묻자 어촌계장님은 “평당 만 원, 12억”이라고 답했다. 붐이 “가격 어떠냐”고 묻자 안정환은 “고민이 되긴 한다”고 답했다.
어촌계장은 “풀어놓은 닭을 잡아가도 된다고 허락을 하셨다”고 자연인의 말도 전했다. 그렇게 얻은 닭 2마리로 정호영 셰프는 가마솥 닭볶음탕을 만들어 ‘푹다행’ 최초 육고기 요리를 완성했다. 곽윤기와 오상욱은 파이어 피트를 만들어 한 몫 했다.
안정환의 바람대로 발리 느낌 무인도 호텔 2호점이 만들어진다면 더 자주 닭고기를 맛볼 수도 있을 것. 무인도 호텔 2호점이 정말 만들어질 것인지 관심이 집중됐다. (사진=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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