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병진 딱 걸렸다, 13살 연하 ♥신혜선 손 덥석 스킨십 “연애 고수네” (이젠 사랑)[결정적장면]

하지원 2025. 1. 14. 06: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주병진과 신혜선이 점차 가까워졌다.

1월 13일 방송된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주병진과 신혜선의 애프터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이어 주병진은 목적지 없는 버스 데이트를 제안했고 신혜선은 "낭만적일 것 같다"며 흔쾌히 응했다.

신혜선은 주병진에게 "연애 고수이신데?"라고 놀라워했고 주병진은 "영화에서 이렇게 뒷좌석에 앉지 않냐"며 아무도 없는 버스에서 뒷좌석에 앉는 게 로망이라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캡처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캡처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캡처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주병진과 신혜선이 점차 가까워졌다.

1월 13일 방송된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주병진과 신혜선의 애프터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주병진은 "젊든 나이가 있든 만나면 도대체 뭘 하지 그런 생각이 있었다. 그런데 두 사람이 마음이 맞는다면 어딜 가도 뭘 해도 괜찮은 것 같다. 같이 있는 게 중요하니까"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주병진은 목적지 없는 버스 데이트를 제안했고 신혜선은 "낭만적일 것 같다"며 흔쾌히 응했다.

버스에서 자리를 옮겨 앉던 중 주병진은 자연스럽게 신혜선 손을 잡는 스킨십을 했다. 신혜선은 인터뷰에서 "약간 그 순간 블랙아웃됐었나 보다. 떨려서 그랬던 것 같은데 좋았다"라고 말했다.

신혜선은 주병진에게 "연애 고수이신데?"라고 놀라워했고 주병진은 "영화에서 이렇게 뒷좌석에 앉지 않냐"며 아무도 없는 버스에서 뒷좌석에 앉는 게 로망이라고 전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