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진 “44살에 늦둥이 낳아, 두 딸 나이 차이 많아” (4인용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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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이 44살에 늦둥이를 낳았다고 말했다.
1월 13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개그우먼 김지선(52세)이 출연해 절친 조혜련, 김효진, 변기수를 초대했다.
김지선은 김효진이 늦둥이를 낳아 두 딸의 나이 차이가 많다고 언급했다.
김효진은 44세에 늦둥이를 낳아 두 딸이 만 12세, 만 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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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이 44살에 늦둥이를 낳았다고 말했다.
1월 13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개그우먼 김지선(52세)이 출연해 절친 조혜련, 김효진, 변기수를 초대했다.
김지선은 김효진이 늦둥이를 낳아 두 딸의 나이 차이가 많다고 언급했다. 김효진은 44세에 늦둥이를 낳아 두 딸이 만 12세, 만 4세.
변기수는 “40대 중반에 애를 낳은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아직도 하냐”고 농담했고 김효진은 “사랑을 한다. 부부끼리 사랑을 한다”고 답했다. 조혜련은 “아직도 한다”고 말했고 변기수는 “저는 아내를 사랑한다. 아내가 버거워한다”고 주장했다.
김지선은 “내가 5살 아이를 키우며 뭐를 해보고 싶었나. 남이 해준 밥을 먹고 싶었다. 맛이 있든 없든 남이 해준 밥이 제일 맛있다”며 김효진을 배려했고, 김효진은 남이 해준 밥이 정말 제일 맛있다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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