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 "결혼 전 가사 분담 걱정…물리적으로 할 수 없는 부분 있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위가 송지은과의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송지은과 함께 마트에서 장을 본 박위는 송지은이 카레를 요리하는 동안 분리수거와 쓰레기를 정리했다.
박위는 "혼자 쓰레기를 버릴 수 있다는 게 참 감사하다"고 하며 "걱정한 부분이 가사 분담이었다. 물리적으로 내가 할 수 없는 부분이 있어서 어떻게 메꿀 수 있을지 걱정했다"고 말했다.
한편 박위와 송지은은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위가 송지은과의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13일 박위의 개인 채널에는 '우리만의 방법으로 채워가는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송지은과 함께 마트에서 장을 본 박위는 송지은이 카레를 요리하는 동안 분리수거와 쓰레기를 정리했다.
박위는 "혼자 쓰레기를 버릴 수 있다는 게 참 감사하다"고 하며 "걱정한 부분이 가사 분담이었다. 물리적으로 내가 할 수 없는 부분이 있어서 어떻게 메꿀 수 있을지 걱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 청소기였다. 쓸고 닦고. 로봇청소기가 내 노동을 대체해 주는 것 같다. 내가 하는 건 물 갈아주는 것뿐이다. 그것만으로도 집이 깨끗하게 유지되니까 마음의 안정감을 준다"고 덧붙였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 박위 "전신마비 후 두려웠는데"…아내 송지은과 여행 중 눈물 [소셜in]
- 박위, 송지은 위해 요리 "마비된 손으로 하기 쉽지 않아"
- 박위, "'♥송지은' 손잡고 걷는 날 기대해"
- 대환장 오지랖…박위·송지은 웃어넘긴 방귀 에피소드에 무례 악플 폭탄 [종합]
- "박위와 결혼한 송지은 불쌍"?…걱정 아니라 악플입니다만 [이슈in]
- 신정윤 "결혼하고 싶어…정신 차려보니 마흔"(다 컸는데 안 나가요)
- 산다라박 "마약NO"…박봄 쾌유 기원하며 '절연'
- 배우 김승수 "얼굴 절반 수포로 뒤덮여 사망 직전까지"(옥탑방)
- '셀럽' 구준엽 아내 서희원 사망 원인 '충격'
- 김지민, 개그맨 선배 갑질 폭로 "난 셔틀이었다"…이호선도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