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가장 대규모 채용 예정인 공공기관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공공기관 중 올해 가장 대규모의 채용을 진행하는 곳은 한국철도공사인 것으로 조사됐다.
13일 HR테크기업 인크루트가 '2025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이 제공하는 디렉토리북을 활용해 공공기관의 채용 규모를 취합·분석한 결과, 한국철도공사는 올해 1800명(신입·경력 포함)을 채용할 계획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김경림 기자 ]

공공기관 중 올해 가장 대규모의 채용을 진행하는 곳은 한국철도공사인 것으로 조사됐다.
13일 HR테크기업 인크루트가 '2025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이 제공하는 디렉토리북을 활용해 공공기관의 채용 규모를 취합·분석한 결과, 한국철도공사는 올해 1800명(신입·경력 포함)을 채용할 계획이다.
한국철도공사는 지난해 1240명, 2023년 1440명 등으로 채용 규모가 감소 추세를 보였지만 올해는 채용 규모를 확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조사는 박람회에 참가한 공공기관 143곳(공기업 시장형, 공기업 준시장형, 준정부기관 기금관리형, 준정부기관 위탁집행형, 기타공공기관, 부설기관 등)으로 전일제 신입·경력 채용계획을 구체적인 숫자로 제시한 곳을 대상으로 했다.
한국철도공사 다음으로는 국민건강보험공단(832명),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762명), 한국전력공사(485명), 근로복지공단(446명), 한국토지주택공사(315명) 순으로 채용 규모가 컸다.
이외에도 한국수자원공사, 주택관리공단㈜, 한전KPS, 한국도로공사가 각각 300명, 260명, 207명, 196명을 채용할 것으로 조사됐다.
아울러 채용 규모 상위 10개 공공기관의 분야를 확인한 결과 한국철도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수자원공사, 주택관리공단㈜, 한국도로공사 등 사회간접자본(SOC) 분야가 다섯 곳으로 가장 많았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 KIZM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4일(화요일) 예년보다 기온·미세먼지 농도 높아
- "유일하게 타던 놀이기구인데"...롯데월드, 2개 어트랙션 운영 종료
- 새마을금고 모바일앱, 전산 장애로 고객 일부 불편 겪어
- 코로나19 변이종 국내 확산 중…사실 여부 살펴보니
- 정부, 국내 '콘트리트 둔덕' 등 위험 시설 9개 발견..."개선 필요"
- 美 청소년 10명 중 9명 "난 000 쓴다!"
- "학교 쓰레기통서 네가 왜 나와?" 줄행랑 친 교장선생님
- 의도적인 무게 늘리기? 킹크랩 '얼음치기'가 뭐길래
- 추석 낀 9월 마지막주, 코로나 확진자 감소세 둔화
- '애국 먹방'은 바로 이것?...쯔양, 킹크랩 16인분 '순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