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교사노조-강원교육청, 보결수당 인상 등 5개 의제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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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사노동조합과 강원도교육청이 13일 정책협의회를 열어 5가지 의제에 대해 합의했다고 밝혔다.
손민정 강원교사노조 위원장과 신경호 강원도교육감은 이날 △보결 수당 인상(1만 5000원→2만 원) △교육활동 보호와 학습권 보장을 위한 학생 분리 지도비 지급 △현장 체험학습 사전답사시 출장 여비와 초과근무수당 병행지급 안내 △초등학교 보직교사 배치 기준 상향 △교육과정 설명회 학부모 연수자료 배포 등 5가지 사항 등 노조 측의 5개 정책요구안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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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뉴스1) 한귀섭 기자 = 강원교사노동조합과 강원도교육청이 13일 정책협의회를 열어 5가지 의제에 대해 합의했다고 밝혔다.
손민정 강원교사노조 위원장과 신경호 강원도교육감은 이날 △보결 수당 인상(1만 5000원→2만 원) △교육활동 보호와 학습권 보장을 위한 학생 분리 지도비 지급 △현장 체험학습 사전답사시 출장 여비와 초과근무수당 병행지급 안내 △초등학교 보직교사 배치 기준 상향 △교육과정 설명회 학부모 연수자료 배포 등 5가지 사항 등 노조 측의 5개 정책요구안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손 위원장은 "교육활동에 대한 수당 지급은 우리 선생님들이 져야 할 책임의 무게에 대한 최소한의 보상"이라며 "앞으로도 가르칠 수 있는 학교, 존중받는 선생님의 가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교육청에 적극적으로 현장 의견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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