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두리 감독 선임+창단 12년만' 화성FC, K리그2 진출 확정 "104만 시민들이여 함께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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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FC가 창단 12년 만에 프로축구 K리그2에 진출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3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대의원 총회를 열고 화성FC의 K2리그 진출을 최종 승인했다.
화성FC 구단주인 정명근 화성시장은 "2025년 화성특례시 승격과 함께 K리그2에 진출하게 됐다. 104만 화성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는 구단으로 성장해 화성시가 '축구특례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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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축구연맹은 13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대의원 총회를 열고 화성FC의 K2리그 진출을 최종 승인했다.
이로써 화성FC는 올해부터 K리그2 14번째 구단이 됐다. 인천 유나이티드 FC, 충남 아산, 서울 이랜드, 전남 드래곤즈, 부산 아이파크, 수원 삼성 블루윙즈, 김포FC, 부천FC 1995, 천안 시티, 충북 청주, 안산 그리너스, 경남FC, 성남FC와 경쟁을 펼친다.
2013년 창단한 화성FC는 K3리그에 출전하며 2023년 리그 우승과 2024년 리그 준우승을 차지하며 경쟁력을 인정 받았다.
앞서 지난해 11월 차두리를 프로 진출 첫 감독으로 선임하고 계약을 체결했다. 선수단도 기존 14명에서 16명을 추가 영입, 30명으로 대폭 보강했다.

화성FC는 오는 18일까지 제주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한다.
화성FC 구단주인 정명근 화성시장은 "2025년 화성특례시 승격과 함께 K리그2에 진출하게 됐다. 104만 화성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는 구단으로 성장해 화성시가 '축구특례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박재호 기자 pjhwak@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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