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임성원 부군수 첫 읍면 순방…"현황 파악·직원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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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평창군은 지난 1일 취임한 제30대 부군수 임성원 부군수가 지역 현황 파악과 읍면 직원과의 소통을 위해 첫 순방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순방을 통해 지역별 특성과 주요 현안을 파악하는 등 군정 운영에 필요한 구체적 전략 마련에 집중할 방침이다.
임성원 부군수는 "이번 순방은 대민행정서비스 최일선에서 노력하는 읍면 사무소 직원들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각 읍면의 현안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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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평창군은 지난 1일 취임한 제30대 부군수 임성원 부군수가 지역 현황 파악과 읍면 직원과의 소통을 위해 첫 순방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순방은 오는 15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13일 대화·방림·미탄면, 14일 대관령·진부·용평·봉평면, 15일 평창읍 순으로 방문한다.
각 읍면 기본 현황과 당면과제·현안 사업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고 주요 사업장과 시설, 겨울철 재난·재해 취약지역을 방문 점검할 예정이다.
앞서 임 부군수는 본청과 직속 기관, 사업소 등 총 27개 부서의 주요 업무를 보고 받고 군정 전반에 대한 이해를 다졌다.
이번 순방을 통해 지역별 특성과 주요 현안을 파악하는 등 군정 운영에 필요한 구체적 전략 마련에 집중할 방침이다.
임성원 부군수는 "이번 순방은 대민행정서비스 최일선에서 노력하는 읍면 사무소 직원들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각 읍면의 현안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onder876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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