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 지우, 스무 살의 싱그러운 비주얼…패션 화보로 매력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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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크(ARrC) 멤버 지우가 화보를 통해 스무 살의 풋풋하면서도 당찬 매력을 발산했다.
이번 화보는 '우리에게, 2025'라는 콘셉트 아래,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올해 스무 살이 되는 지우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아냈다.
화보 속 지우는 싱그러운 초록 배경과 어우러진 청량한 하늘색 도포로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동시에 발산하고 있다.
이어 지우는 스무 살이 되고 가장 변할 것 같은 것으로 "세상을 보는 나의 시야와 가치관"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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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아크(ARrC) 멤버 지우가 화보를 통해 스무 살의 풋풋하면서도 당찬 매력을 발산했다.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는 지난 11일 공식 SNS에 지우와 함께한 2025년 1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우리에게, 2025'라는 콘셉트 아래,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올해 스무 살이 되는 지우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아냈다.
화보 속 지우는 싱그러운 초록 배경과 어우러진 청량한 하늘색 도포로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동시에 발산하고 있다. 지우만의 우수에 젖은 듯한 맑고 깊은 눈빛이 인상적이다.
화보 인터뷰에서 지우는 '나에게 20대는?'이라는 질문에 "다양한 가능성이 열려 있는 새로운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을 사랑할 수 있고, 또 사랑받을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다"라고 힘줘 말했다.
이어 지우는 스무 살이 되고 가장 변할 것 같은 것으로 "세상을 보는 나의 시야와 가치관"을 꼽았다. 그는 스무 살에 대해 "새로운 도전이자 선물이다"라고 정의하며 앞으로 펼칠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지우가 속한 아크는 지난해 8월 첫 EP 'AR^C'로 가요계에 데뷔, 타이틀곡 'S&S (sour and sweet)'로 완성도 높은 음악과 어우러진 무결점 라이브 퍼포먼스를 펼치며 '다이아몬드형 신인' 수식어를 얻었다.
특히, 아크는 데뷔 2주 만에 동영상 플랫폼 합산 조회수 1억 뷰를 돌파하는 등 신인 그룹으로서는 이례적인 글로벌 인기를 바탕으로 최근 유력 시상식에서 2025년을 이끌어갈 신인 남자 아이돌 부문을 수상하며 기분 좋은 새해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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