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중인 하정우 어땠길래?… 공효진 "개 같은데요"

김유림 기자 2025. 1. 13.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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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정우와 공효진이 친분을 뽐냈다.

하정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셋 산책-킹춥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털모자에 패딩을 입고 산책 중인 하정우의 모습이 담겼다.

이 사진을 본 공효진은 "개 같은데요"라는 댓글을 남겼고, 하정우는 "고마워요"라고 대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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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정우와 공효진이 친분을 뽐냈다./사진=하정우 인스타그램
배우 하정우와 공효진이 친분을 뽐냈다.

하정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셋 산책-킹춥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털모자에 패딩을 입고 산책 중인 하정우의 모습이 담겼다. 추운 날씨 때문에 빨개진 코와 털 모자 단추 부분이 마치 강아지 귀 같아서 눈길을 끈다.

이 사진을 본 공효진은 "개 같은데요"라는 댓글을 남겼고, 하정우는 "고마워요"라고 대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하정우는 다음달 5일 개봉하는 영화 '브로큰'에서 주연 배민태 역으로 등장한다. 이 작품은 시체로 돌아온 동생과 사라진 그의 아내, 사건을 예견한 베스트셀러 소설까지, 모든 것이 얽혀버린 그날 밤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끝까지 달려가는 민태의 분노의 추적을 그린 이야기다.

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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