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 설윤, 아이라인 지운 진짜 민낯‥청초한 사슴 미모

이해정 2025. 1. 13.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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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엔믹스 설윤이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엔믹스는 1월 13일 오후 해외 일정을 마치고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설윤은 하이넥 디자인의 하얀색 테디퍼 재킷을 입고 분홍색 인형을 안은 채 등장했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설윤은 아이라인 하나 그리지 않은 민낯을 마스크로 가린 채 분주히 발걸음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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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윤/뉴스엔DB
설윤/뉴스엔DB

[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그룹 엔믹스 설윤이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엔믹스는 1월 13일 오후 해외 일정을 마치고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설윤은 하이넥 디자인의 하얀색 테디퍼 재킷을 입고 분홍색 인형을 안은 채 등장했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설윤은 아이라인 하나 그리지 않은 민낯을 마스크로 가린 채 분주히 발걸음을 옮겼다.

화려한 스타일링 없이도 순수한 눈빛과 청초한 비주얼만으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엔믹스는 지난해 8월 세 번째 미니 앨범 'Fe3O4: STICK OUT(에프이쓰리오포:스틱 아웃)'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별별별'(See that?)으로 활동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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