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아내사야 출산 2주 앞두고 "아직 무서워"... 심경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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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심형탁과 사야 부부가 출산을 2주 앞둔 근황을 공개한다.
15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는 심형탁 사야 부부가 2주 후면 태어날 2세 새복이(태명)를 위해 아기용품을 정리하는 하루가 펼쳐진다.
2세 맞이 막바지 준비에 돌입한 심형탁과 사야의 하루는 오는 15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신랑수업'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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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심형탁과 사야 부부가 출산을 2주 앞둔 근황을 공개한다.
15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는 심형탁 사야 부부가 2주 후면 태어날 2세 새복이(태명)를 위해 아기용품을 정리하는 하루가 펼쳐진다.
이날 심형탁은 사야와 함께 모닝 요가로 아침을 맞는다. 그는 사야의 허리를 세심하게 문질러 주면서 운동을 도와주던 중, "혹시 자는데 방해된 건 없었나. (나) 힘들면 코 골지 않나"라고 자신 때문에 사야가 잠을 설쳤을까 걱정한다.
이어 "2주 뒤면 이 집에 한 명이 더 생긴다"라며 벅찬 마음을 내비치는 한편, "의사 선생님이 먼저 번에 '아빠가 되려면 다들 탯줄을 자른다. 한 번에 안 잘릴 수 있으니 그것 때문에 공포심을 느끼지는 말라'고 하셨는데, 난 아직도 무섭다"라고 심란한 마음을 고백한다. 이에 사야는 "탯줄을 곱창이라고 생각해"라고 의연하게 조언해 심형탁을 웃게 만든다.
이후 집안 가득 쌓여 있던 아기용품 정리에 한창이던 심형탁은 돌연 화장실에서 피부 관리에 돌입해 사야를 당황하게 만든다. 피부관리용 마스크를 쓴 채 눈을 붙이고 있던 그는 "나중에 아이의 유치원, 초등학교 입학식에서 '나이 하나도 안 먹었네'라는 소리를 듣고 싶어서 (관리를 한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토로한다.
2세 맞이 막바지 준비에 돌입한 심형탁과 사야의 하루는 오는 15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신랑수업'에서 공개된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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