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도 4월부터 프라하 주 3회 취항…대한항공은 주 4회 운항 중

손고은 기자 2025. 1. 13.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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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로 향하는 하늘길이 더욱 확대된다.

아시아나항공이 4월1일부터 인천-프라하 노선을 주3회 운항한다고 밝혔다.

이번 취항에 따라 프라하 노선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각각 주4회(월‧수‧금‧토요일), 주3회(화‧목‧일요일) 운항하며 매일 연결이 가능해졌다.

아시아나항공은 4월1일 프라하 취항을 기념해 1월26일까지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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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일부터, 화‧목‧일요일 주3회 운항
이달 26일까지 취항 기념 할인 이벤트
아시아나항공이 4월1일부터 인천-프라하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 / 아시아나항공

프라하로 향하는 하늘길이 더욱 확대된다.

아시아나항공이 4월1일부터 인천-프라하 노선을 주3회 운항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배분받은 한-체코 운수권 주3회를 모두 활용하는 것이다. 이번 취항에 따라 프라하 노선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각각 주4회(월‧수‧금‧토요일), 주3회(화‧목‧일요일) 운항하며 매일 연결이 가능해졌다.

아시아나항공 인천-프라하 항공편은 오전 9시25분에 인천공항을 출발해 프라하공항에 현지 시각 오후 3시20분에 도착하고, 돌아오는 편은 프라하공항을 현지 시각 오후 4시50분에 출발해 다음날 오전 11시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해당 노선에는 311석 규모(비즈니스 28석, 이코노미 283석)의 A350 기종이 투입된다.

아시아나항공은 4월1일 프라하 취항을 기념해 1월26일까지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아시아나클럽 회원 선착순 4,100명에게는 프라하 노선 항공권 20% 할인쿠폰을, 전체 회원대상으로는 5만원 및 추가요금좌석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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