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넥스트도어, 신곡 ‘오늘만 I LOVE YOU’ 성료...팬덤+대중성 모두 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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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커리어 하이'와 함께 새해 첫 컴백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는 지난 1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첫 디지털 싱글 '오늘만 I LOVE YOU' 활동을 종료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지난 6일 신곡을 발표하고 9일 Mnet '엠카운트다운', 10일 KBS2 '뮤직뱅크', 11일 MBC '쇼! 음악중심', 12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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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커리어 하이’와 함께 새해 첫 컴백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는 지난 1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첫 디지털 싱글 ‘오늘만 I LOVE YOU’ 활동을 종료했다. 이들은 이번 활동으로 다방면에서 ‘커리어 하이’를 기록하며 ‘요즘 가장 핫한 그룹’이라는 수식어를 증명했다.
태산과 운학이 직접 곡 작업에 참여한 ‘MZ 이별송’은 또래의 감성을 건드렸고 경쾌한 멜로디와 현실감 있는 생활 밀착형 가사는 많은 사람의 관심을 끌었다. 팬덤과 대중을 폭넓게 사로잡으면서 음원 차트에서 폭발적인 상승세를 보였다.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에도 연일 이름을 올려 화제성을 견인했다. 또한 신곡 발표 전 있었던 각종 연말 특별 무대와 단독 콘서트 등을 통해 얻은 ‘차세대 공연 강자’의 명성에 걸맞는 라이브 무대로 실력을 입증했다.

음원 차트에서는 두터워진 존재감이 빛났다. ‘오늘만 I LOVE YOU’는 공개 다음 날인 7일 0시 멜론 ‘톱 100’ 4위에 올랐고, 일간 차트는 8일 자 38위를 시작으로 34, 31위로 상승세를 보였다. 11일 자 일간 차트에서는 25위에 자리해 팀 최고 성적을 갈아치웠다. 음악방송 출연 이후 순위가 꾸준히 올랐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애플뮤직 ‘오늘의 톱 100’ 역시 음악방송 출연 이후인 10, 11, 12일 자 차트에서 사흘 연속 정상을 차지했다. 한국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차트(9일 자)는 10위로 같은 날 5세대 K-팝 보이그룹 중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글로벌 인기 또한 도드라졌다. 신곡은 공개 당일 일본 오리콘 데일리 디지털 싱글 차트 8위로 진입해 5세대 K-팝 보이그룹 가운데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 일본 대형 음원사이트인 라인뮤직의 ‘데일리 톱 송’(9일 자)에서는 1위를 찍으며 자체 신기록을 썼다. 스트리밍과 다운로드, 선호도 등을 종합해 순위를 산정하는 중국 QQ뮤직의 ‘유행지수’ 차트(9일 자)에서는 쟁쟁한 현지 가수 사이에서 15위에 자리하며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새해 첫 활동을 성료한 보이넥스트도어는 ‘열일’을 이어간다. 여섯 멤버는 첫 단독 투어 ‘BOYNEXTDOOR TOUR ‘KNOCK ON Vol.1’’을 통해 전 세계 원도어(ONEDOOR.팬덤명)와 만난다. 지난달 14~15일 인천에서 출발한 투어는 오는 30일 도쿄, 2월 2일 아이치, 8~9일 오사카, 15일 미야기, 18~19일 후쿠오카, 22~24일 가나가와, 3월 15일 싱가포르, 22일 마닐라, 29일 방콕, 4월 3일 타이베이, 6일 홍콩, 12일 자카르타로 이어진다. 상승세에 불붙은 이들의 활동에 기대가 더해진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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