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종이접기… 광주 문화의숲 도서관, 프로그램 다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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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도서관에서 '필사' '종이접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광주 문화의숲 도서관은 15일부터 '사서를 만나는 시간 북큐레이션'과 '오늘의 종이접기'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문화의숲 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 사서가 기획한 프로그램은 이용자들이 단순하게 책을 읽는 수준을 넘어 책과 더 친숙해 질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책 속 명언, 유명인들의 발언, 마음을 다독이는 글 등이 담긴 '마리편지'도 자료실에 상시 비치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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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광주 문화의숲 도서관 프로그램. (사진=광주 문화의숲 도서관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13/newsis/20250113113450736surv.jpg)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지역 도서관에서 '필사' '종이접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광주 문화의숲 도서관은 15일부터 '사서를 만나는 시간 북큐레이션'과 '오늘의 종이접기'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사서북큐레이션은 매월 다채로운 방식으로 열린다. 1월에는 출판사가 제공하는 책을 이용해 '필사하기 좋은 도서'가 진행된다. 2월에는 '동기부여 200% 되는 도서' 행사가 진행된다.
3월에는 '설레는 봄, 설레는 북' 주제로 열리며 8월에는 '한강 플레이 리스트' 10월에는 '알록달록 가을을 담은 시·에세이' 전이 펼쳐진다.
'오늘의 종이접기'는 1월 '뱀'을 시작으로 2월 '당근' 3월 '코끼리' 4월 '노란 버스' '5월 '주먹밥' 6월 'UFO 종이접기'로 구성됐다.
종이접기 행사는 개인·가족 단위 참가가 가능하며 도서관에서 진행하는 다른 행사도 참여할 수 있다.
문화의숲 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 사서가 기획한 프로그램은 이용자들이 단순하게 책을 읽는 수준을 넘어 책과 더 친숙해 질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책 속 명언, 유명인들의 발언, 마음을 다독이는 글 등이 담긴 '마리편지'도 자료실에 상시 비치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hgryu7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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