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셀로 콘택트렌즈 온라인 배송 플랫폼 '내눈N', 토스페이먼츠와 PG 서비스 제휴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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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실증 특례로 지정된 콘택트렌즈 온라인 배송 플랫폼 '내눈N'을 개발한 픽셀로(대표 강석명)가 최근 토스페이먼츠와 전자지급결제대행(PG) 서비스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내눈N은 그동안 의료법에 따라 불법으로 간주됐던 온라인 콘택트렌즈 구매, 배송을 가능하게 만든 국내 최초 플랫폼으로, 더 신속하고 안전한 결제를 지원하게 됐다.
내눈N은 PG 서비스를 도입, 결제 신속성과 안전성을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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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실증 특례로 지정된 콘택트렌즈 온라인 배송 플랫폼 '내눈N'을 개발한 픽셀로(대표 강석명)가 최근 토스페이먼츠와 전자지급결제대행(PG) 서비스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내눈N은 그동안 의료법에 따라 불법으로 간주됐던 온라인 콘택트렌즈 구매, 배송을 가능하게 만든 국내 최초 플랫폼으로, 더 신속하고 안전한 결제를 지원하게 됐다.
기존에는 안경원에 직접 가지않고 렌즈를 직구하거나 온라인으로 구매하는 것이 법적 제약을 받았으나, 픽셀로 내눈N 애플리케이션은 이러한 제약을 극복하고 온라인 렌즈 배송을 합법적으로 제공하는 혁신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번 제휴는 비바리퍼블리카(토스) 전자지급결제대행(PG) 계열사인 토스페이먼츠와 협력을 통해 이루어졌다. 내눈N은 PG 서비스를 도입, 결제 신속성과 안전성을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됐다. 내눈N의 새로운 정산지급대행 서비스는 구매자가 결제한 대금을 내눈N 대신 PG사가 수취해 입점 안경원들에 직접 입금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거래 투명성을 높이고, 미정산 문제를 예방하는 안전한 결제 환경을 마련하게 됐다.
강석명 픽셀로 대표는 “이번 제휴로 입점 안경원들이 더욱 안심하고 판매할 수 있는 거래 환경을 구축할 수 있게 됐으며, 모든 이용자가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픽셀로는 앞으로도 내눈N을 기반으로 더 나은 서비스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기술적 발전을 이어갈 계획이다. 픽셀로는 IBK기업은행의 창업육성 플랫폼 IBK창공(創工) 구로 2기 육성기업으로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가 함께 육성을 맡았다.
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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