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광교호수공원 만족도 88.1점…2020~2024년 평균보다 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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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는 광교호수공원 이용객들의 만족도가 88.1점이었다고 13일 밝혔다.
수원시는 이달 3~7일 광교호수공원 이용객 150명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했다.
이 가운데 '청소 상태' 만족도가 91.2점으로 가장 높았고, '화장실' 89.4점, '불편 처리' 89.1점이었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민 불편 사항을 개선하고 건의 사항을 수렴해 광교호수공원을 명품공원으로 유지·관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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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수원=유명식 기자] 경기 수원시는 광교호수공원 이용객들의 만족도가 88.1점이었다고 13일 밝혔다.
2020~2024년 평균 만족도 87.1점보다 1점 올랐다.
수원시는 이달 3~7일 광교호수공원 이용객 150명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했다.
시는 서면 설문 방식으로 △공원 이용 △화장실 △질서 유지 △조경 관리 △시설물 관리 △매점, 카페 △근무자 친절도 △청소 상태 △불편 처리 등 9개 항목을 물었다.
이 가운데 '청소 상태' 만족도가 91.2점으로 가장 높았고, '화장실' 89.4점, '불편 처리' 89.1점이었다.
이용객들에게 가장 불편한 사항은 '주차 시설'(58점)이었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민 불편 사항을 개선하고 건의 사항을 수렴해 광교호수공원을 명품공원으로 유지·관리하겠다"고 말했다.
vv8300@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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