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승격 첫해 일원 돼서 영광”…안양, 강지훈 영입으로 측면 보강

골닷컴 2025. 1. 13.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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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2(2부) FC안양이 FA(자유계약선수) 신분이던 강지훈을 영입해 풀백 자원을 보강했다고 10일 밝혔다.

강지훈은 지난 2018년 신인 자유 계약으로 강원FC에 입단한 후 군 복무를 위해 김천 상무에서 뛰다가 지난해 여름 부산 아이파크로 이적해 커리어를 이어왔다.

강지훈은 "승격한 첫해에 팀의 일원이 되어서 감회가 새롭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빨리 적응해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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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강동훈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2부) FC안양이 FA(자유계약선수) 신분이던 강지훈을 영입해 풀백 자원을 보강했다고 10일 밝혔다.

강지훈은 지난 2018년 신인 자유 계약으로 강원FC에 입단한 후 군 복무를 위해 김천 상무에서 뛰다가 지난해 여름 부산 아이파크로 이적해 커리어를 이어왔다.

K리그 통산 103경기를 뛰는 동안 5골 5도움을 올린 강지훈은 공격적인 오버래핑과 뛰어난 드리블 돌파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또 좌우 위치 모두가능한 멀티 자원인 그는 왕성한 활동량과 적극성으로 팀이 필요한 곳에 적재적소에 활약하며 측면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

강지훈은 “승격한 첫해에 팀의 일원이 되어서 감회가 새롭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빨리 적응해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사진 = FC안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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