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시멘트 저장고 '펑'…도로 뒤덮은 거대한 먼지 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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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한쪽에서 갑자기 먼지 구름이 피어오르는가 싶더니 도심 교차로를 단숨에 덮칩니다.
거대한 먼지 구름은 운전자의 시야를 가릴 정도로 금세 자욱하게 깔렸는데, 흡사 재난 영화의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하죠.
시멘트를 옮기다가 저장고에 과도한 압력이 가해지면서 균열이 생겼고, 이로 인해 시멘트가 폭발하듯 도로로 뿜어져 나온 거라고 합니다.
엄청난 양의 먼지가 몇 초 사이 도로는 물론 근처 상가까지 뒤덮었는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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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한쪽에서 갑자기 먼지 구름이 피어오르는가 싶더니 도심 교차로를 단숨에 덮칩니다.
거대한 먼지 구름은 운전자의 시야를 가릴 정도로 금세 자욱하게 깔렸는데, 흡사 재난 영화의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하죠.
중국 저장성 항저우시의 지하철역 건설 현장에서 시멘트 저장고가 파손되면서 벌어진 일입니다.
시멘트를 옮기다가 저장고에 과도한 압력이 가해지면서 균열이 생겼고, 이로 인해 시멘트가 폭발하듯 도로로 뿜어져 나온 거라고 합니다.
엄청난 양의 먼지가 몇 초 사이 도로는 물론 근처 상가까지 뒤덮었는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화면 출처 : docnha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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