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핏 살리려고?" 재난 생중계서 옷핀…앵커 쓴소리 듣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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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 최대도시 로스앤젤레스가 산불로 사상 최악의 피해를 보고 있죠.
그런데 재난 상황을 생중계하던 뉴스 앵커가 뭇매를 맞았습니다.
미국 한 방송사 앵커가 방화복을 입고 산불 현장을 생중계하고 있습니다.
현장 상황을 설명하던 앵커가 화재 현장 방향으로 몸을 돌렸는데, 방화복 뒤쪽이 나무집게로 집혀 있는 모습이 화면에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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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 최대도시 로스앤젤레스가 산불로 사상 최악의 피해를 보고 있죠.
그런데 재난 상황을 생중계하던 뉴스 앵커가 뭇매를 맞았습니다.
미국 한 방송사 앵커가 방화복을 입고 산불 현장을 생중계하고 있습니다.
현장 상황을 설명하던 앵커가 화재 현장 방향으로 몸을 돌렸는데, 방화복 뒤쪽이 나무집게로 집혀 있는 모습이 화면에 잡혔습니다.
방화복이 몸보다 커 헐렁하자 집게로 고정한 건데요.
이 장면이 소셜미디어에 퍼지면서 보도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옷맵시에 신경을 썼다고 비판하는 목소리가 쏟아졌습니다.
최악의 재난 상황에서도 외모에만 신경 쓴다며 한심하다는 쓴소리까지 나왔는데, 논란을 의식한 듯 이튿날 진행한 방송에선 방화복을 자연스럽게 걸친 모습으로 나와 화재 현장 상황을 전했습니다.
(화면 출처 : 유튜브 ABC News, US short news, 엑스 kevin smith, Link Lau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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