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클럽 오면 주급 4배 인상해줄께"...PSG, 나폴리 공격수 크바라츠헬리아 영입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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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PSG)이 나폴리의 핵심 공격수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영입에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
현재 유럽의 빅클럽들이 크바라츠헬리아를 영입 리스트에 올려놨지만, PSG가 영입 경쟁에서 가장 앞서는 모양새다.
PSG와 크바라츠헬리아의 계약 조건도 공개됐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에 따르면 크바라츠헬리아가 나폴리에서 받는 주급의 4배를 PSG에서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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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로이터=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13/maniareport/20250113081023254jvub.jpg)
현재 유럽의 빅클럽들이 크바라츠헬리아를 영입 리스트에 올려놨지만, PSG가 영입 경쟁에서 가장 앞서는 모양새다.
영국 매체 스포츠 바이블은 12일(한국시간) “PGS가 이 슈퍼스타 윙어를 영입하는데 앞서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PSG가 그의 이적을 위해 나폴리와 협상을 진행 중이며, 이 거래를 성사시키기 위해 다음 주에 회의가 열릴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파브리지오 로마노 역시 “프랑스 명문 구단이 선수와의 계약 조건을 합의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PSG와 크바라츠헬리아의 계약 조건도 공개됐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에 따르면 크바라츠헬리아가 나폴리에서 받는 주급의 4배를 PSG에서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스포츠계 선수들의 연봉을 자료화한 'Capology'에 따르면 크바라츠헬리아는 나폴리에서 주급 3만3천 파운드(약 5900만원)를 받고 있다.
그가 PSG로 이적하면 13만 파운드(약 2억 3천만원)의 주급을 받는 셈이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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