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차태현 막내딸, 벌써 이렇게 컸네…폭풍성장 근황 공개 ('핸썸가이즈')

이민경 2025. 1. 13. 08: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차태현의 막내딸 수진이의 반가운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핸썸가이즈'에서는 그룹 방탄소년단 진, 배우 이이경,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핸썸즈' 팀으로 얼굴을 내비쳤다.

'가이즈' 팀으로는 배우 차태현과 신승호, 펜싱 선수 출신 방송인 오상욱이 등장했다.

 그러나 진이 속한 핸썸즈 팀은 이번에도 가이즈 팀에게 역전을 당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이민경 기자]

배우 차태현 막내딸, 차태현/사진=tvN '핸썸가이즈', 텐아시아 사진 DB



배우 차태현의 막내딸 수진이의 반가운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핸썸가이즈'에서는 그룹 방탄소년단 진, 배우 이이경,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핸썸즈' 팀으로 얼굴을 내비쳤다. '가이즈' 팀으로는 배우 차태현과 신승호, 펜싱 선수 출신 방송인 오상욱이 등장했다. 

사진=tvN 예능 프로그램 '핸썸가이즈' 캡처



이들은 이날 각자 미션을 뽑아 제주도 빙고 완성하기 대결에 나섰다. 진은 "내가 복수 때문에 다시 나왔다"며 첫 출연에 이어 다시 '핸썸가이즈'에 얼굴을 드러낸 이유를 밝혔다. 

그러나 진이 속한 핸썸즈 팀은 이번에도 가이즈 팀에게 역전을 당했다. 이에 핸썸즈 팀이 가이즈 팀을 막고자 '소라의 성' 미션을 성공하자, 가이즈 팀은 빙고 루트가 막히게 됐다. 차태현은 "이제 개수 싸움"이라며 감귤 농장으로 갔다. 

사진=tvN 예능 프로그램 '핸썸가이즈' 캡처
사진=tvN 예능 프로그램 '핸썸가이즈' 캡처



이어 이들은 이번 주 생일인 사람을 찾아 케이크 선물로 축하해줘야 하는 '생일 축하 미션'을 뽑아 수행해야 했다. 차태현은 "우리 딸이 내일 생일이다"라며 기뻐했다. "그러면 케이크 선물은 어떻게 주냐"고 멤버들에 묻자 차태현은 흐뭇하게 웃으며 "내가 방금 메신저로 케이크를 사서 선물했다. 그리고 생일자도 찾은 거 아니냐"라고 잔머리를 굴렸다. 그러면서 그는 "영상통화로 축하하기만 하면 문제될 게 없다"며 웃었다. 

차태현은 곧이어 막내딸 수진이에게 영상통화를 걸었다. 그는 "수진아 이 삼촌이 '전독시'에 나올 삼촌이야"라며 신승호를 소개했고, 수진이는 갑자기 큰 절을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곧이어 차태현은 "수진아 생일 축하하고 너 카카오톡으로 케이크 보냈어. 축하해"라고 말했다. 그러자 신승호도 "수진아 내년에 '전독시' 보러 와"라고 인사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