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크리미널 스쿼드2' 북미 1위…무파사 제쳤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크리미널 스쿼드2'(원제:Den of Thieves2)가 공개 첫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크리미널 스쿼드2'는 10~12일 매출액 1550만 달러(박스오피스모조 기준)를 벌어 들여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영화 '크리미널 스쿼드2'(원제:Den of Thieves2)가 공개 첫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크리미널 스쿼드2'는 10~12일 매출액 1550만 달러(박스오피스모조 기준)를 벌어 들여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 작품은 2018년에 나온 '크리미널 스쿼드' 후속작이다. 주인공 '빅 닉'이 세계 최대 다이아몬드 거래소 강탈 계회을 세운 마피아에 맞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전작에 이어 제랄드 버틀러가 빅 닉을 연기했다. 크리스찬 구드개스트 감독이 이번에도 연출을 맡았다.
국내 개봉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이밖에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순위는 2위 '무파사:라이온 킹'(1320만 달러·누적 1억8900만 달러), 3위 '슈퍼 소닉3'(1100만 달러·누적 2억450만 달러), 4위 '노스페라투'(680만 달러·누적 8180만 달러), 5위 '모아나2'(650만 달러·누적 4억3485만 달러) 순이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은지, 기상캐스터 시절 '그 사람' 저격 "안 봐서 좋아"
- 이재룡 음주사고 10분 전 CCTV 공개됐다
- '성폭행 혐의' 남경주 불구속 송치에…홍익대 "교수직 인사 조치"
- MC딩동에 머리채 잡힌 女 BJ, 결국 고소 "전치 2주…정신과 상담"
- 문원♥신지, 웨딩 촬영 "애정 어린 염려 잘 알아"
- 우지원 딸, 메기녀로 등장…美 명문대서 미술 전공
- "50평 아파트 드립니다"…유튜버 보겸, 람보르기니 이어 역대급 구독자 이벤트
- '혼전임신' 김지영 "산후조리원 1000만원 너무 비싸…韓 유별나"
- 김정태, 건축학과 교수 아내 공개…오토바이 타고 등장
- '세종문화회관 전시' 박신양, 유명세로 그림 판다? 해명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