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크리미널 스쿼드2' 북미 1위…무파사 제쳤다

손정빈 기자 2025. 1. 13.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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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크리미널 스쿼드2'(원제:Den of Thieves2)가 공개 첫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크리미널 스쿼드2'는 10~12일 매출액 1550만 달러(박스오피스모조 기준)를 벌어 들여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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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영화 '크리미널 스쿼드2'(원제:Den of Thieves2)가 공개 첫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크리미널 스쿼드2'는 10~12일 매출액 1550만 달러(박스오피스모조 기준)를 벌어 들여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 작품은 2018년에 나온 '크리미널 스쿼드' 후속작이다. 주인공 '빅 닉'이 세계 최대 다이아몬드 거래소 강탈 계회을 세운 마피아에 맞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전작에 이어 제랄드 버틀러가 빅 닉을 연기했다. 크리스찬 구드개스트 감독이 이번에도 연출을 맡았다.

국내 개봉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이밖에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순위는 2위 '무파사:라이온 킹'(1320만 달러·누적 1억8900만 달러), 3위 '슈퍼 소닉3'(1100만 달러·누적 2억450만 달러), 4위 '노스페라투'(680만 달러·누적 8180만 달러), 5위 '모아나2'(650만 달러·누적 4억3485만 달러) 순이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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