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GOAT' 메시, 은퇴는 없다…돌연 '유럽 복귀' 추진, "바르셀로나 돌아갈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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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7·인터 마이애미)가 유럽 복귀를 추진한다는 충격적인 주장이 제기됐다.
매 시즌 최약체로 평가받던 마이애미는 메시가 가세하며 북중미 최고의 팀 중 하나로 거듭났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11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으로 마지막 FIFA 월드컵을 준비하는 메시에게 MLS는 매력적이지 않은 무대"라며 "마이애미는 메시가 내년 초 유럽 팀에서 뛸 수 있는 조건의 재계약을 체결할 의사가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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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7·인터 마이애미)가 유럽 복귀를 추진한다는 충격적인 주장이 제기됐다.
메시는 'GOAT(Greatest Of All Time)'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다. 2004년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고 1군 데뷔, 통산 778경기 672골 303도움을 올렸다. 이후 파리 생제르맹을 거쳐 2023년 여름 마이애미에 둥지를 틀었다.
매 시즌 최약체로 평가받던 마이애미는 메시가 가세하며 북중미 최고의 팀 중 하나로 거듭났다. 지난 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서포터즈 실드(정규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고, 이번 시즌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참가를 앞두고 있다.


메시의 계약은 올겨울 만료된다. 마이애미는 아직 메시에게 재계약을 제안할지 여부를 결단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메시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위해 유럽 복귀를 모색할 것이라는 소식이 나왔다.
마이애미는 가능한 메시를 붙잡고 싶어 한다. 재계약을 한다면 1년 연장 계약을 맺는 쪽으로 가닥을 잡을 생각이다. 유럽 무대 재도전을 향한 메시의 의지 역시 반영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11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으로 마지막 FIFA 월드컵을 준비하는 메시에게 MLS는 매력적이지 않은 무대"라며 "마이애미는 메시가 내년 초 유럽 팀에서 뛸 수 있는 조건의 재계약을 체결할 의사가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MLS는 리그 차원에서 특별한 제도를 마련하고 있다. MLS에서 두 시즌을 마친 선수는 다른 리그로 임대돼 경쟁력을 회복할 수 있다. 과거 티에리 앙리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유사한 사례"라고 설명했다.
이어 "메시는 미래에 대한 결정을 내리지 않은 상황"이라며 "적어도 올해 안에 마이애미를 떠날 일은 없어 보인다"고 덧붙였다.
자연스레 바르셀로나 현지 팬들의 기대가 커지는 모양새다. 바르셀로나는 재정 문제로 이적료를 들이면서까지 보강을 단행할 수 없는 실정이다. 메시는 최근 인터뷰로 하여금 "나는 내가 바르셀로나의 일원이라고 생각하며 언젠가 돌아가 다시 살 것"이라고 밝혀 각종 추측에 불을 지핀 바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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