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19세 연하남과 부부 됐다‥다정한 투샷 공개(더 딴따라)[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1. 13.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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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더 딴따라’ 캡처
KBS 2TV ‘더 딴따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김하늘이 본인도 모르는 사이 19세의 연하남과 부부가 됐다.

1월 1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더 딴따라' 10회에서는 TOP8 조혜진, 유우, 이송현, 안영빈, 최종원, 나영주, 편해준, 김혜린의 세미파이널이 이어졌다.

이날 19세 최종원은 박진영의 '난 여자가 있는데' 무대를 선보였다. 그는 "사랑하는 연인이 있음에도 다른 여자를 사랑하게 된 남자의 연기와 함께 준비했고 자기 자신에게 취해 있는 고해성사라고 보시면 될 것 같다"고 무대에 대해 설명했다.

무대에 앞서 그는 "추가적으로 오늘 무대에 여성 한 분이 특별출연해주셨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러면서 든 건 무대에 놓인 액자. 그 안에는 합성으로 만든 최종원과 김하늘의 커플 사진이 담겨 있어 김하늘을 비롯한 마스터들의 웃음을 빵 떠트렸다.

차태현은 "환장하겄네. 부인이구나"라고 말했고 최종원은 김하늘에게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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