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서 마을버스에 30대 남성 치여 사망
김태원 기자 2025. 1. 12.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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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의 한 도로에서 30대 남성이 마을버스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오늘(12일) 오후 7시 8분쯤 서울 동작구 대방동의 도로를 운행 중이던 마을버스가 30대 남성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남성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버스를 몰았던 50대 운전자는 사고 당시 음주나 마약을 한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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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의 한 도로에서 30대 남성이 마을버스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오늘(12일) 오후 7시 8분쯤 서울 동작구 대방동의 도로를 운행 중이던 마을버스가 30대 남성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남성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버스를 몰았던 50대 운전자는 사고 당시 음주나 마약을 한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버스 기사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입건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
김태원 기자 buhwal@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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